정정아, 44세 나이에도 임신 숨긴 이유는?
정정아, 44세 나이에도 임신 숨긴 이유는?
  • 보도본부 | 김휘련 기자
  • 승인 2020.01.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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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정아 sns
출처-정정아 sns

 

정정아가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정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심스럽게 좋은 소식 이제야 알려드리게 돼서 죄송하고 이제는 알려도 되지 않을까 용기내어 올려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만삭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긴 시간 동안 너무나 조심스럽고 하루하루가 얼음장 위를 걷는 것 같아 차마 입 밖으로 내지 못했다. 난임을 혹은 유산의 아픔을 경험한 분들이라면 아마 이해하리라 생각한다”면서 “늦은 나이에 임신을 하려고 하다보니 자연 임신은 물론 다시 시험관 시도와 유산, 임신 등을 반복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언급했다.

특히 정정아는 "그동안 주변의 임신 소식 들으면서 부럽고 저도 너무 축하받고 싶고 알리고 싶었지만 3번의 유산이라는 아픈 시간들이 차마 말문을 열지 못하게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수많은 팬들은 정정아에게 축하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정정아는 지난 1999년 데뷔해 개그우먼으로서 역량을 발휘함은 물론이고 '야인시대' '변호사들' '작업의 정석' 등 각종 작품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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