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무인 공영주차장 6곳 안심비상벨 설치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 마포구, 무인 공영주차장 6곳 안심비상벨 설치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1.1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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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서울 마포구, 무인 공영주차장 6곳 안심비상벨 설치

[마포구 제공]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는 지역 내 무인 공영주차장 6곳에 경찰서와 통화가 가능한 안심비상벨 44개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심비상벨을 누르면 주차장 내부 경광등과 경보음이 울리며, 위치 정보가 마포경찰서로 즉시 전송된다. 동시에 112 종합상황실로 전화가 자동 연결돼 비상벨에 내장된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경찰과 통화가 가능하다. 마포구는 이들 공영주차장에 설치된 낡은 CCTV 카메라 71대도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했다.

다음달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상 예정

2월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 붙는 유류할증료가 한단계 오를 예정이다. 이에 따라 2월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는 편도 기준 최고 4만9천200원이 부과돼 항공 여행객의 부담이 다소 늘어나게 됐다. 이에 따라 다음달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 최저 7천원에서 최고 4만800원의 유류할증료가 부과된다. 다음달 국내선 유류할증료 역시 3단계에서 4단계로 한단계 인상됐다. 승객이 지불하는 추가 비용은 편도 5천500원이다.

5월 2일부터 인천 송도서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개최

[마포구 제공]
[기획재정부 제공]

68개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가 참석하는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가 오는 5월 2∼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아시아 2020: 혁신, 포용, 통합을 주제로 하는 이번 ADB 연차총회는 68개 회원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국제기구 관계자, 언론계·학계·금융계 등 주요 인사 5천여명이 대거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우리나라가 행사개최에 들이는 예산은 80억 원에 이른다. 우리나라는 주최국으로서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ADB 프로젝트 설명회와 첫 벤처기업 대상 공모전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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