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 홈페이지 마비로 응시자 불편 겪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 홈페이지 마비로 응시자 불편 겪어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1.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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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마비로 인해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7일인 오늘 제 4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시험일은 2월 8일으로 홈페이지에서 7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그러나 7일 오전부터 응시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일시적인 홈페이지 마비 현상이 일어나 응시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이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측은 "원서 제출 시 시험장 선택이 가능하며 지정된 시험장 이외에는 응시가 불가하지만 응시 인원이 많을 경우 임시 시험장을 운영할 수 있다"라고 대안을 마련했다.

한편 원서접수 이후 급수변경은 오는 16일까지며 시험장소 변경은 내달 2일까지만 가능하다.

또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성적통지표 및 인증서는 기관에서 별도로 발급되지 않으므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 접속해 직접 출력해야 하며 합격자 발표는 2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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