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미스터트롯', 최연소 참가자 홍잠언 본선 진출..."천재다"
베일 벗은 '미스터트롯', 최연소 참가자 홍잠언 본선 진출..."천재다"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1.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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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최연소 참가자 홍잠언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지난 2일 오후 TV 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베일을 벗었다. 미스터트롯은 국내 최초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 시즌2 버전으로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대한민국 대표 트롯맨'을 탄생시킬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출처_TV 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처_TV 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날 많은 참가자들 속 유독 돋보이는 최연소 참가자 홍잠언(9세)은 단전에서부터 끌어올린 호흡으로 '올하트'를 받았다. 홍잠언에게 조영수는 "천재다. 9살 나이를 배제하고도 좋은 가수가 되기 위한 조건을 완벽하게 가졌다. 10년 후가 기대된다"라고 극찬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홍잠언의 과거도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7년 KBS1 '전국노래자랑' 평창편에 '리틀 박상철'로 출연한 홍잠언은 '항구의 남자'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미스터트롯' 최종 우승자는 총 상금 1억 원과 함께 최고급 SUV를 포상 받게 되며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조영수의 신곡을 받는 파격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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