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와 충돌 사고 발생 外 [오늘의 주요뉴스]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와 충돌 사고 발생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12.1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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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와 충돌 사고 발생

[연합뉴스 제공]
[부산경찰청 제공]

19일 오전 4시 44분께 부산 부산진구 가야대로에서 A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택시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사고 충격에 택시 운전사가 목 등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30대 남성이 앞선 택시를 들이받으면서 음주 사실이 들통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사고 처리 과정에서 A 씨에게서 술 냄새가 나는 것을 확인하고 음주 여부를 측정한 결과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22%가 나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기도, 20일 의정부서 지하 안전 관련 토론회

경기도는 20일 오후 2시 의정부시에 있는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지하 안전 조기 정착, 체계적·효율적 지하 안전 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경기도와 시·군 담당자,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경기도는 토론회에서 올해 9월부터 수립 중인 '경기도 지하 안전관리계획(2020∼2024)'에 대해 설명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시·군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인천서 신호 대기하던 승용차에 화재

[연합뉴스 제공]
[인천 공단소방서 제공]

19일 인천 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36분께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도로에서 신호를 받아 정차 중이던 코란도 승용차에서 불이 나 6분 만에 꺼졌다. 운전자 A(47)씨는 대피해 다치지 않았지만, 차량 일부와 실려 있던 물건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 승용차는 2000년에 제조된 차량으로, 엔진 가동 상태에서 불이 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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