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2년 연속 재난 대응 훈련 우수기관 선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사천시, 2년 연속 재난 대응 훈련 우수기관 선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12.1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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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사천시, 2년 연속 재난 대응 훈련 우수기관 선정

[사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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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재난 대응 안전 한국훈련 전국 시·군·구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평가와 중앙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헬기와 함선 25척 등이 동원돼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시는 지난 10월 31일 신수도항 인근에서 통영해경, 사천소방서 등 17개 민·관·군이 참여한 해양사고 복합재난 대응 훈련을 시행했다.

내년 외국인력 도입 규모 4년째 동결

내년 일반 고용허가제를 통해 국내에 들어오는 외국인력의 규모가 2017년 이후 4년째 동결된 5만6천명으로 확정됐다. 정부는 18일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주제로 제27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열고 2020년도 외국인력 도입·운용 계획을 의결했다. 내년 상반기에는 내국인 일자리 잠식 우려가 큰 대규모 공공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벌인다.

제주서 섬의 노래 특별전 개최

[사천시 제공]
[연합뉴스 제공]

제주4·3평화재단과 동아시아 평화예술프로젝트 조직위원회는 18일 오후 제주4·3평화기념관에서 4·3 71주년 기념 동아시아 평화예술프로젝트 섬의 노래 기획특별전 개막식을 열었다. 제주·오키나와·대만 등 동아시아 3개 섬 지역 예술인들의 연대를 기반으로 한 이 행사는 동아시아 지역에 드리운 전쟁과 제국주의 침탈, 식민지배, 국가폭력의 어두운 역사를 성찰하고 이를 통해 평화를 이야기하는 프로젝트다. 19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4·3 평화기념관과 포지션민제주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베트남 등 5개국 작가 86명이 참가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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