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리 올해 나이 47세..."미국은 무조건 큰 얼굴이 미인"
마이클리 올해 나이 47세..."미국은 무조건 큰 얼굴이 미인"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12.1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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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리가 게스트로, 전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마이클리(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활발히 활동한 뮤지컬 배우”라고 소개된 마이클리는 이날 방송에서 한국과 미국의 다른 미인상을 언급했다.

마이클리는 “한국과 미국의 미인상이 다르다. 한국에선 얼굴이 작아야 미인인데, 미국은 무조건 큰 얼굴이 미인이다”며 "어디서든 눈에 잘 보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는 47세(1973년생)로 한국계 미국인으로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를 3년여 만에 조기 졸업했다. 현재 뮤지컬 ‘헤드윅’, ‘여명의 눈동자’, 예능 ‘더블 캐스팅’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