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뉴질랜드, ‘경비행기’ 조종하며 나타난 사부... “전 세계 최초”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경비행기’ 조종하며 나타난 사부... “전 세계 최초”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12.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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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를 조종하며 등장한 집사부일체 사부의 정체가 공개된다.

8일 저녁 방송될 SBS '집사부일체'에선 역대급 등장으로 멤버들을 흥분시킨 사부의 정체가 공개된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사진=SBS '집사부일체')

사부의 부름으로 머나먼 뉴질랜드까지 찾아간 멤버들. 사부를 기다리던 멤버들은 상상도 못한 방법으로 등장한 사부를 보고 초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부가 온통 초록빛으로 덮여있는 뉴질랜드 신비의 섬에서 직접 조종하고 온 비행기로 등장했기 때문.

이승기는 "연예인이 방송에서 비행기를 조종해서 등장한 건 최초"라며 놀라움을 못했고, 양세형은 "전세계 최초"라고 덧붙이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부가 직접 조종하는 비행기에 탑승한 이승기와 양세형은 갑자기 펼쳐진 사부의 스릴 넘치는 비행기 묘기에 서로의 손을 꽉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지난 1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본격적인 뉴질랜드 행에 앞서 새로운 사부가 전한 미션 수행을 위해 VR노래방 게임을 진행한 바 있다.

이승기는 최근 ‘배가본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수지에게 통화 연결을 했다. ‘배가본드’를 보고 있다고 대답하는 수지에게 이승기는 “고맙다고 돌려 이야기하긴 했지만 네가 잘 견디고 힘든거를 불평 한 마디 없이 현장에서 (잘해줬다). 그래서 부끄럽지만 전화했다”고 속내를 비쳤다.

한편 괴짜 사부의 정체는 오늘(8일) 저녁 6시 25분, SBS '집사부일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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