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도로에서 말 2마리 포획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인천 계양구 도로에서 말 2마리 포획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12.0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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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인천 계양구 도로에서 말 2마리 포획

[인천 계양소방서 제공
[인천 계양소방서 제공

3일 오전 2시 5분께 인천시 계양구 갈현동 한 도로에 말 2마리가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해당 승마장에서 말이 탈출해 도로상에 나타났던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은 말 2마리가 도로를 막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로프 등 구조장비로 말을 포획했다. 포획한 말은 도로 옆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킨 뒤 포획지점에서 2km가량 떨어진 곳에 있는 승마장 주인에게 인계했다.

국토교통부, BMW 화재 6건 중간 조사 결과 발표

3일 국토교통부는 10월말부터 11월초까지 1주일여 사이에 잇따라 발생한 6건의 BMW 차량 화재에 대한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10월 27일 경기도 의정부에서 발생한 BMW 328i 화재 등 모두 6건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인 결과 불이 난 6대 차량은 각각 다른 모델로 화재 원인이 달랐다. 국토부는 작년에 문제가 된 EGR 결함과는 관련이 없었다고 밝혔다. 윤진환 국토부 자동차정책과장은 "자동차 화재 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점검·정비과 자동차 검사는 필수적"이라며 "특히 디젤 차량은 배기가스 경고등 점등 시 반드시 주행을 멈추고 정비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농식품부, 겨울철 농업 피해 대책 마련

[인천 계양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제공]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재해에 따른 농업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겨울철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해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 또 비닐하우스, 축사 등 시설물의 대설 피해 예방을 위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등과 함께 사전 안전점검과 농업인 지도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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