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사진첩, 3일 광주서 설명회 개최 外 [오늘의 주요뉴스]
5.18 사진첩, 3일 광주서 설명회 개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12.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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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5.18 사진첩, 3일 광주서 설명회 개최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실 제공]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실 제공]

군사정권 시절 보안사령부가 생산한 5·18민주화운동 관련 사진첩 13권을 분석한 대국민 설명회가 3일 오후 2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개최된다. 설명회에는 5·18기념재단 이성준·안길정 자문위원과 5·18 민주화운동기록관 김태종 연구실장이 사진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 최경환 의원은 2일 "비공개 사진을 전문가가 검토하고 분석해 국민께 설명하고 공유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해당 사진 자료를 향후 진상조사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교육청, 2022년까지 109개교 지원

인천시교육청은 2일 지역 내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선정한 교육균형발전대상 학교 109곳의 학교기본운영비 지원을 늘린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학교당 200만원에 불과하던 지원금을 올해부터 2천250만원으로 올리고, 지원 기간도 2022년까지로 연장했다. 지역별로는 부평구 23곳, 남동구·서구 14곳, 미추홀구 13곳, 동구 12곳, 계양구 11곳, 중구 10곳, 강화 7곳, 연수구 5곳이다. 이들 학교에서는 실습실 등 교육시설을 개선하는 등의 환경 인프라 보완과 인적 인프라 확충 사업이 추진된다.

경기교육청, 미래형 상상학교 추진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실 제공]
[연합뉴스 제공]

경기도교육청이 수영장과 개인음악연습실 등 학생이 원하는 공간을 갖춘 미래형 상상학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구보고서에 제시된 미래형 상상학교 초·중·고교 및 통합학교 11개 모델은 예산 규모에 따라 1∼3단계로 나뉘어 학교 면적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학교 구성원이 원하는 시설이 추가되는 형태다. 도교육청은 이르면 내년 상반기 미래형 상상학교 시범 학교를 선정해 이르면 2023년 3월 개교하는 학교부터 적용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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