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겨울 신부 된다...김수미 아들과 다음 달 결혼
서효림, 겨울 신부 된다...김수미 아들과 다음 달 결혼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11.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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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1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 19일 나팔꽃F&B와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엔터테인먼트는 "정 대표와 서효림이 다음 달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출처_서효림 SNS
출처_서효림 SNS

또한 서효림의 임신 소식에 대해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라고 설명했다.

서효림은 최근 SBS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에 김수미와 함께 출연 중이다.

그들의 결혼 소식에 김수미는 "아직도 효림이가 후배인지 며느리인지 분간이 안 간다"라며 "만날 '효림아' 하고 부르다가 며느리가 된다고 하니 실감이 안 난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혼집은 내 집 옆, 5분 거리"라며 "효림아, 반찬 걱정은 안 해도 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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