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경기 이천 물류 창고 화재 발생...다행히 인명 피해 없어
[10년 전 오늘] 경기 이천 물류 창고 화재 발생...다행히 인명 피해 없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11.19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09년 11월 19일에는 이날 새벽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초지리에 있는 한 생필품 보관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불이 나자 이천소방서와 주변 7개 소방서에 긴급출동을 요구하는 광역1호 비상발령을 내고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물류창고 안에는 당시 직원 12명이 있었지만 불이 나자마자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불로 물류창고 4동 가운데 1동 만 4,300여㎡와 창고 안에 있던 생활용품들이 타 17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