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 서해안부터 비, 낮에 전국으로 확대 '교통안전' 유의
일요일 오전 서해안부터 비, 낮에 전국으로 확대 '교통안전' 유의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11.1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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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일요일 오전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낮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수원 5도, 대전 8도, 광주 10도, 대구 7도, 부산 11도 등으로 평년보다 다소 높겠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낮 기온 역시 10∼20도로 평년(9∼15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가까운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에서는 0.5∼4.0m의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에 3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전북, 경북 북부, 지리산 부근, 서해5도에는 20∼60㎜, 전남, 제주도는 10∼40㎜, 강원 동해안과 경상도는 5∼20㎜의 비가 예상된다.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비로 가시거리가 짧아질 수 있어 교통안전에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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