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컷TV] ‘하태핫태’ 이번 주 TV 속 장면 ‘편스토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해피투게더’
[세컷TV] ‘하태핫태’ 이번 주 TV 속 장면 ‘편스토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해피투게더’
  • 보도본부 | 이시연 수습기자
  • 승인 2019.11.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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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시연 수습기자] 2019년 11월 8일 ~ 2019년 11월 14일 TV 속에선 어떤 장면들이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을까? ‘편스토랑’에서 이영자가 편의점 피자를 맛있게 먹는 영상,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과 홍경민 딸 라원이가 친해진 영상, ‘해피투게더’에서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유튜브 수익을 밝힌 영상이 화제였다.

이번 주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명장면들! 읽고 나면 본편을 보고 싶은 시선뉴스 세컷 리뷰를 펼쳐 보인다.

첫 번째 명장면, <편스토랑> 이영자의 ‘편의점 피자를 맛있게 먹는 법’

[KBS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KBS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지난 8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방송된 편의점 피자를 맛있게 먹는 이영자의 모습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편의점 피자를 피자 광고하듯 맛있게 먹어치웠다. 이 모습을 본 홍진경은 “지금 피자 광고 하나 노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난 편의점에서 먹을 때는 신기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똑같은 맛이니까 그 음식에 신경 안 쓰는 게 싫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 음식을 먹는 5분이든 10분이든 그 시간만큼은 사람들이 설레도록 해주고 싶다”며 편의점 음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편의점 재료로 만든 새 음식 출시를 앞두고 “설렌다. 대충은 뭘 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과연 이게 진짜로 될까하는 의문이 든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두 번째 명장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만남에 친해진 윌리엄과 라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과 홍경민의 딸 라원이가 첫 만남에 친구가 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과 윌벤저스 및 ‘슈돌’ 출연진들은 6주년 기부 달력을 만들기 위해 함께 모였다. 약속자리에 맨 먼저 도착한 윌리엄과 라원이는 서로 인사를 했다. 이에 윌리엄은 “라임이? 이름도 예쁘네.”라고 말한 뒤 “라원아 우리 아이스크림 먹으러 갈래?”라고 물었다. 

이후 아이스크림가게로 함께 떠난 라임이에게 윌리엄은 “무슨 아이스크림 좋아해? 내가 다 사줄게”라고 말하는 등 친해지려 노력했다. 이어 아이스크림 가게에 도착한 윌리엄은 크게 당황했는데 라원이에게 “다 사줄게”라고 말하며 모자를 벗어던지는 중 돈이 날아가 잃어버렸던 것이다. 결국 라원이 아이스크림 한 개만 사고 돌아가는 길에 윌리엄은 “라원아 우리 친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세 번째 명장면, <해피투게더> 걸스데이 소진, 한 달에 유튜브 수익 1억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 화면 캡처]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 화면 캡처]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개인 채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이나 음악을 하면서 받은 스트레스가 개인방송하면서 풀린다. 채널 이름은 ‘솔라시도’인데 ‘솔라가 시도한다’의 준말이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MC유재석이 “구독자가 몇 명이냐”고 묻자 솔라는 “지금 107만 명이다. 골드 버튼도 받았다”고 대답했다. 이에 홍진경이 “진짜 궁금한데 100만 명 정도 되면 수익이 어느 정도 되냐”고 물었다. 솔라는 “광고를 하기도 하니까 많게는 한 달에 1억이다”고 밝혀 주위를 놀래게 만들었다. 이어 솔라는 “멤버들이랑은 나누지 않지만 대신 회사랑 반반 나눈다.”며 수익 배분에 대해 밝혔다. 

이번 한 주 안방극장에서는 오감을 사로잡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했다. 다음 주에는 어떤 방송들의 명장면이 또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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