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vN '노래에 반하다' 윤길영-석준우 커플의 애정 담긴 패션 아이템 '화제’
XtvN '노래에 반하다' 윤길영-석준우 커플의 애정 담긴 패션 아이템 '화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11.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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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종 경연을 마치고 종영된 XtvN의 블라인드 듀엣 로맨스 프로그램 '노래에 반하다'에 대한 여운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방송에 등장한 출연진들의 패션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노래에 반하다'는 서로의 모습은 모른 채 목소리만으로 교감하던 남녀가 듀엣 공연을 통해 처음 서로의 모습을 확인하고, 매칭에 성공한 커플들 중 다시 듀엣 공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가리는 콘셉트의 XtvN 예능이다. 

('노래에 반하다' 방송화면)

특히 지난 1일 방영된 7회 방송 속 윤길영 패션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더욱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경연을 앞둔 윤길영&석준우 커플은 패션 매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 매장을 찾은 이들은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석준우는 윤길영을 위해 미니 드레스를 골라주고, 이를 착용한 윤길영의 모습에 감탄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윤길영 또한 원피스에 핸드백을 착용해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으며, 석준우는 윤길영에게 미니 드레스를 선물했다. 

기대 속에 시작된 3라운드 경연에서 윤길영은 무대 의상으로 석준우가 선물한 원피스를 택했다. '그의 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경연에서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로 꾸민 무대가 시작되면서 '고백의 문'에서 등장한 윤길영은 미니 드레스로 청순함을 뽐냈다. 

이에 윤길영이 착용한 미니 드레스와 핸드백 등의 패션 아이템이 어떤 아이템인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윤길영이 경연에서 착용한 미니 드레스는 메트로시티의 트위드 미니 드레스인 'CO0060' 모델로 메트로시티가 제안하는 19FW 컬렉션에 속한다. 

엄선된 프리미엄 울로 제작된 트위드 미니 드레스는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로고 디테일로 유니크하게 풀어낸 제품이다. 단품으로 착용하면 윤길영처럼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고, 이너 및 액세서리를 더하면 다채로운 레이어링 스타일 연출도 가능하다. 

메트로시티 매장에서 드레스를 입어볼 때 함께 착용했던 핸드백은 메트로시티 'MQ0501' 모델로, 하나의 선들이 교차되는 곳에 메인 로고인 'M'이 만나 만들어진 시그니처 퀼팅 '모노 M 퀼팅'이 적용되어 있다. 퀄리티 높은 소가죽으로 제작되어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하며, 일명 '케이트 모스 백'으로도 잘 알려져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으로 등극하고 있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트위드 미니 드레스는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연말 모임이나 파티룩 패션으로 선택하기 적합하다"면서, "케이트 모스 백 또한 20SS 메트로시티 패션쇼&파티에 참석한 많은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이 착용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윤길영의 패션을 완성한 메트로시티 핸드백과 원피스는 전국 메트로시티 백화점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