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마이크로 킥보드가 100명에게 쏜다
미리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마이크로 킥보드가 100명에게 쏜다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11.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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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글로벌 브랜드 ‘마이크로킥보드’는 11월 18일부터 12월 17일까지 온, 오프라인을 통해 마이크로의 킥보드와 스쿠터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하여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는 ‘100명에게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100명에게 쏜다’는 해마다 두 번 진행하는 마이크로킥보드의 대표적인 이벤트이다.

참여 방법은 마이크로킥보드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우수회원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에 기간 동안 제품을 구입한 제품의 정품 시리얼 번호를 작성, 간단한 설문을 작성하면 된다. 구매 금액과는 무관하게 100명의 고객을 추첨하며 1등. 삼성 무풍공기청정기, 2등은 마이크로 스쿠터, 3등은 BMW 시티 스쿠터, 4등은 헬멧과 보호장구 세트 그 밖에도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자녀들을 위해 애쓰는 부모님과 가족들을 위해, 추워진 겨울 날씨에도 어린이들이 움츠리지 않고 밖으로 나가 신나게 뛰어 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선물을 준비하였으며 추첨 된 고객들에게 크리스마스에 맞춰 선물을 배송함으로써 더욱 놀랍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는 의미가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벤트 당첨 발표는 12월 20일(금) 마이크로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발표할 예정이며, 개별 통보로 알릴 예정이다.

마이크로킥보드는 "국내에서 유아와 어린이 킥보드의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이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좋은 제품과 고객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보답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1999년 스위스 Wim Outer가 설립한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스템즈는 전 세계 80여 국가의 10,000개 이상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킥보드와 스쿠터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벤츠, BMW, 푸조 등과 같은 글로벌 톱 브랜드들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스페셜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2017년에 개발한 초소형 전기 자동차 리노(MICRO LINO)를 선보이며 E-모빌리티 기술력 또한 인정받고 있는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Last Mile Mobility)의 선도업체도 성장하고 있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킥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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