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수능 등급 커트라인, "작년보다 쉽거나 평이해"
2020 수능 등급 커트라인, "작년보다 쉽거나 평이해"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11.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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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수학능혁시험이 끝난 오늘 주요 입시업체들은 각 영역별 등급 커트라인을 분석해 제시했다. 이번 수능은 '불수능'이라고 불린 작년보다는 전반적으로 쉽거나 평이했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주요입시업체들은 국어영역에서는 원점수 91~92점 이상이면 1등급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고 국어영역 2등급 커트라인 예상치는 메가스터디교육과 커넥츠스카이에듀가 85점, 나머지 3개 업체는 84점이었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자연계열 수험생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영역 가형은 5개 업체가 모두 1등급 커트라인을 92점으로 예측했다.

2등급 커트라인 예상치는 이투스와 종로학원하늘교육이 85점, 커넥츠스카이에듀·유웨이·메가스터디교육이 84점으로 갈렸다.

인문계열 수험생이 많이 치는 나형도 입시업체들의 1등급 커트라인 예상치가 84점으로 동일했다. 2등급 커트라인은 종로학원하늘교육·메가스터디교육·이투스가 76점, 유웨이가 75점, 커넥츠스카이에듀가 74점을 제시했다.

인문계열 수험생이 많이 치는 나형도 입시업체들의 1등급 커트라인 예상치가 84점으로 동일했다. 2등급 커트라인은 종로학원하늘교육·메가스터디교육·이투스가 76점, 유웨이가 75점, 커넥츠스카이에듀가 74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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