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능 등급컷 예상...입시업체 국어-수학영역 가형 91~92점 ‘1등급’ 예측
2020수능 등급컷 예상...입시업체 국어-수학영역 가형 91~92점 ‘1등급’ 예측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11.1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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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다. 시험 직후 수험생들은 등급컷을 검색해보며 자신의 성적을 예상해보고 있다.

이에 주요 입시업체들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예상 등급컷을 일제히 발표하고 있다. 

14일 오후 8시 기준으로 입시업체별 국어영역 1등급 '한계점'(커트라인) 예상치를 보면 유웨이·메가스터디교육·커넥츠스카이에듀·이투스는 91점, 종로학원하늘교육은 92점으로 나타났다.

2020학년도 수능을 마친 수허생들 [연합뉴스 제공]
2020학년도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 [연합뉴스 제공]

현행 수능 체제 도입 후 가장 어려웠다고 평가받는 지난해 국어영역은 1등급과 2등급 커트라인 추정치가 각각 84점과 78점이었다. 참고로 국어영역 2등급 커트라인 예상치는 메가스터디교육과 커넥츠스카이에듀가 85점, 나머지 3개 업체는 84점으로 발표되었다.

한편 수학영역 가형은 5개 업체가 모두 1등급 커트라인을 92점으로 예측했다. 그리고 2등급 커트라인 예상치는 이투스와 종로학원하늘교육이 85점, 커넥츠스카이에듀·유웨이·메가스터디교육이 84점으로 상이하게 나타났다.

수학영역 나형은 입시업체들의 1등급 커트라인 예상치가 84점으로 동일했다. 2등급 커트라인은 종로학원하늘교육·메가스터디교육·이투스가 76점, 유웨이가 75점, 커넥츠스카이에듀가 74점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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