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나 아보카도 87 카밍 클렌징 워터, JTBC ‘TV 정보쇼 알짜왕’ 방송에서 소개
자하나 아보카도 87 카밍 클렌징 워터, JTBC ‘TV 정보쇼 알짜왕’ 방송에서 소개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11.1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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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JTBC ‘TV 정보쇼 알짜왕’에서는 야외 활동 후 ‘약산성 저자극 클렌징 워터’를 사용하는 것이 물 세안보다 아이들의 피부를 더욱 효과적으로 클렌징해준다는 사실이 다뤄졌다.

방송인 박수홍과 박지윤이 진행하는 JTBC 교양 프로그램인 ‘알짜왕’은 세상에 떠도는 많고 많은 정보 중 엄선된 알짜 정보만을 선별하여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평소 시청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알짜왕이 아토피 극복 방법으로 유아용 클렌징 워터를 소개했다.

건조한 환절기에 피부 질환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위한 피부 관리 방법에 대해 밝힌 이날 방송에서는 유아 아토피를 극복한 6세 어린이의 사례가 소개되었다. 어린이의 사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특히 약산성 저자극 클렌징 워터를 사용한다는 사실이었다. 방송을 통해서는 유아들이 사용할 수 있는 약산성 저자극 클렌징 워터는 야외 활동 후 미세먼지와 이물질 제거 시 물 세안보다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알려졌다.

[사진 / JTBC ‘TV 정보쇼 알짜왕’ 방송화면 캡쳐]

이하은 피부과 전문의는 “어린 아이들은 물로만 세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꽤 많지만 약산성 클렌저를 사용하면 피부 수분 손실량이 더욱 적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유아 전용으로 나온 워터 타입의 약산성 저자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더하여 차윤환 식품영양전문 교수는 아보카도 추출물이 함유된 제품을 추천하며 “슈퍼푸드로 유명한 아보카도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고 적절한 지방 성분도 있다. 때문에 속 건조와 당김 현상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알짜왕에서 유아 아토피 극복 방법으로 소개된 유아용 클렌징 워터는 프리미엄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 자하나의 ‘아보카도 87 카밍 클렌징 워터’이다.

자하나 아보카도 87 카밍 클렌징 워터 관계자는 "비누 세안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순하게 세정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아보카도 열매 추출물을 87%나 함유해 2차 세안 없이도 말끔한 클렌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풍부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자하나 측은 알짜왕 방영을 기념하여 최대 20% 제품 할인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하나 공식 홈페이지 또는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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