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고위급경제협의회 제 4차 회의 개최 外 [오늘의 주요뉴스]
한미 고위급경제협의회 제 4차 회의 개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11.0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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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한미 고위급경제협의회 제 4차 회의 개최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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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당국간 최고위급 경제협력 협의체인 고위급 경제협의회(SED) 제4차 회의가 6일 서울에서 개최됐다. 오전 9시 15분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시작된 회의에 한국 측은 이태호 외교부 2차관이, 미국 측은 키이스 크라크 미 국무부 경제성장·에너지안보·환경 담당 차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전날 입국한 크라크 차관은 데이비드 밀 국무부 무역정책협상 부차관보, 마크 태퍼 국무부 한국일본 담당 동아태 부차관보, 데이비드 보히지언 미 해외민간투자공사(OPIC) 부사장 등 역대 최다인 20여 명의 대표단을 꾸렸다.

서울 27개동 분양가상한제 적용

정부가 집값 안정화를 위해 서울 강남구 개포동과 송파구 잠실, 용산구 한남동 등 강남 4구와 이른바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 서울 27개 동에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한다. 이곳 민간택지에서 일반 아파트는 이달 8일 이후,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의 경우 내년 4월 29일 이후 입주자 모집공고를 신청한 단지는 분양가가 제한되고 5∼10년의 전매제한 및 2∼3년의 실거주 의무를 부여받는다. 정부는 분양가 상한제 대상 지역의 분양가는 기존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관리하는 가격보다 5∼10% 낮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무료 빙상아카데미 열어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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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은 오는 9일부터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낮 12시에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무료 빙상아카데미를 연다. 빙상 스포츠 참여를 활성화하고 어린이·청소년 건강증진을 위해 50분간 강습한다. 강습료는 무료이고, 입장료와 스케이트 대여비를 내야 한다. 무료 빙상아카데미는 스피드 1개 과정이며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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