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11월 06일 수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11월 06일 수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11.0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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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11월 06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보지부
- 감염병 예방에도 월동 준비 필요! 질병별 예방수칙 꼭 확인하세요
: 주요내용은 (인플루엔자) 전국민 27% (1,381만 명) 무료접종 지원, 올해 임신부까지 확대, (A형간염) 오염 조개젓 중지권고 이후 환자 감소(최대 발생 주 대비 83%) 발생 지속, (노로바이러스) 한겨울 식중독, 11~4월 사이 발생 높아, (쯔쯔가무시증) 11월에 발생 정점, 대부분 50세 이상 발생, (홍역) 태국 등 동남아로부터 홍역 환자 유입 등이다.

● 행정안전부
- 공유재산시스템 개편, 공무원 업무 효율 향상
: 수동 입력만 가능해 최소 1~2개월 정도 걸렸던 공유재산 공시지가 입력이 자동화돼 10여분이면 해결된다. 지번밖에 없던 공유재산정보에는 지도서비스를 접목시켜 주변 여건 상황도 파악할 수 있게 돼 공유재산 담당공무원의 업무 효율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체계적 관리가 기대됩니다.

● 환경부
- 마름 열매 추출물을 이용한 건강음료 나온다
: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마름 열매 추출물을 이용한 특허 기술을 농업회사법인 ㈜엠케이바이오에 최근 기술을 이전하고 마름 열매 추출물을 이용한 건강 음료를 2020년 상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름은 연못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열매는 납작한 세모꼴 모양으로 양쪽에 가시가 있고 매우 딱딱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마름 열매를 '물밤'이라고 부르며 예부터 한의학에서 강장제로 사용해 왔고 식용이 가능하다.

● 해양수산부
- 연간 2,200대 수소차 운행 가능한 수소 플랜트 지어졌다
: 해양바이오 수소 실증 플랜트는 해양수산부가 2009년부터 올해까지 총 340억 원을 투자하여 개발한 ‘바이오 수소 생산기술’을 적용한 설비이다. 이 기술은 심해에 서식하는 해양미생물을 이용하여 대기오염원인 일산화탄소를 친환경 수소에너지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플랜트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연간 약 330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데, 이는 약 2,200대의 수소차를 운행할 수 있는 규모이다.

● 고용노동부
- 건설업 등 분할납부 사업장 고용/산재보험료 신용카드 자동이체 실시
: 건설업 등 분할납부 사업장의 고용/산재보험료에 대한 납부 편의를 위해 ‘신용카드 자동이체 서비스’를 확대하여 시행한다. 서비스 대상은 건설업 등 자진신고 사업장의 분할납부(2∼4분기) 보험료이며, 사업주가 신청한 카드로 분기마다 납부할 보험료에 납부수수료(신용카드 0.8%, 체크카드 0.5%)를 합산하여 청구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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