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짜고 친 고등학생 편의점 범행...어설픈 강도짓 CCTV에 덜미
[10년 전 오늘] 짜고 친 고등학생 편의점 범행...어설픈 강도짓 CCTV에 덜미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11.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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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11월 5일에는 고등학생들이 사전에 범행을 모의한 뒤 편의점 강도짓을 벌이다 어설픈 행동이 CCTV에 포착돼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당시 흉기를 든 학생은 금고를 털면서 흉기를 겨드랑이에 낀 채 돈을 건네받고 주머니에 돈을 넣을 때는 흉기를 내려놓기까지 했으며 편의점에서 일하던 학생은 이들이 달아난 후 뒤늦게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들은 범행 다음 날 학교에서 만나 편의점에서 훔친 돈을 나눠 가진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찰은 범행에 가담한 고등학생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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