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현우, 진짜 사나이 되어 돌아오다...오늘 제대 "복귀작은 영화 '영웅'"
배우 이현우, 진짜 사나이 되어 돌아오다...오늘 제대 "복귀작은 영화 '영웅'"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10.19 16: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19일) 배우 이현우(26)가 경기도 파주시 1사단 수색대대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지난 2005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이현우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기술자들', '연평해전'과 드라마 '공부의 신', '아름다운 그대에게',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등에 출연해 차세대 배우로 성장해 왔다.

배우 이현우 [어썸이엔티 제공]
배우 이현우 [어썸이엔티 제공]

이현우는 이날 소셜미디어에 제대 소감을 밝히며 "많은 분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군 생활 잘 마치고 돌아왔다"며 "군대에서 지내는 동안 활동을 하면서는 미처 느끼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보고 배웠다"고 말했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배우 이현우의 복귀작은 뮤지컬 영화 '영웅'으로 정해졌다. 그는 안중근(정성화 분)과 암살 작전을 함께 준비하는 독립군의 막내 유동하 역을 맡았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