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악플러에 경고 "신고하겠다"...故 설리 비보 소식에도 소용없는 악플
박지민 악플러에 경고 "신고하겠다"...故 설리 비보 소식에도 소용없는 악플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10.1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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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민이 악플러들을 향해 경고를 날렸다.

18일 박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희롱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박지민 인스타그램
사진=박지민 인스타그램

박지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 사진 한 장으로 온갖 디엠에 하지도 않은 가슴 성형에 대한 성희롱, 디엠으로 본인 몸 사진 보내시면서 한번 하자라고 하시는 분, 특정 과일로 비교하면서 댓글 쓰시는 분들, 디엠들 다 신고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지민은 17일 인스타그램에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박지민은 크롭티에 허리를 들어낸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한편 박지민은 지난 8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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