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하늘 나는 차 출시 예정...자동차 스스로 운전하는 시대 머지않아 外 [오늘의 주요뉴스]
2025년 하늘 나는 차 출시 예정...자동차 스스로 운전하는 시대 머지않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이시연 수습기자
  • 승인 2019.10.16 15: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2025년 하늘 나는 차 출시 예정...자동차 스스로 운전하는 시대 머지않아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2025년이면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현실이 되고 2027년엔 전국 주요도로에서 운전자가 가만히 있어도 자동차가 스스로 안전하게 운전하는 시대가 오게 된다. 이를 위해 2024년까지 완전자율주행을 위한 성능검증·보험·운전자 의무 등 관련 제도를 도입하고 통신시설, 정밀지도, 교통관제, 도로 등 4대 인프라도 완비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교통서비스를 위해 2025년 플라잉카(flyingcar)가 실용화돼, 단계적으로 확산된다. 자율주행 서비스도 확대해 민간에선 자율셔틀·자율택시·화물차 군집주행 등을, 공공부문에선 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지원, 자율주행 무인순찰 등 9대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유시민 "알릴레오 성희롱발언 곧바로 바로잡았어야…깊이 반성"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은 16일 재단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KBS 기자를 성희롱하는 패널 발언이 나온 것과 관련해 "해당 기자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유 이사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을 통해 "진행자로서 생방송 출연자의 성희롱 발언을 즉각 제지하고 정확하게 지적해 곧바로 바로 잡았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은 저의 큰 잘못"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성평등과 인권,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저의 의식과 태도에 결함과 부족함이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며 깊게 반성한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성찰하고 경계하며 저 자신의 태도를 다잡겠다"고 강조했다.

새 아파트 욕실에 버섯 자라...건설사 나 몰라라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11월 말 준공, 입주한 경남 진주시의 새 아파트에 입주한 A씨는 입주 4개월 만에 안방 욕실 좌우에서 점점 곰팡이가 생기고 벽면이 새까맣게 변하는 것을 발견했다. 문틀을 뜯어보니 내부에 5~6cm크기의 버섯이 자라 있었다. 황당한 A씨는 이 사실을 건설사에 알렸으나 건설사는 “부실시공은 없었다”며 오히려 입주자의 생활습관을 탓했다. 그러나 이런 욕실 하자는 A씨 집을 포함해 총 80여 가구로 파악됐다. 아파트 입주자 B씨는 “지은 지 1년도 안 된 상황에서 집값이 내려갈까 속 시원히 말도 못했다”고 털어놨다. 주민들은 상황을 더 방치할 수 없어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