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0] 신곡 ‘이별에 베인 사랑까지도’ 발매, 애절한 감성 발라드로 돌아온 ‘소야’
[인터뷰360] 신곡 ‘이별에 베인 사랑까지도’ 발매, 애절한 감성 발라드로 돌아온 ‘소야’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10.1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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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가수 소야가 지난 9월 27일 신곡 ‘이별에 베인 사랑까지도’를 발매하며 오랜만에 팬들을 찾아왔다. 발매 전부터 티저 이미지와 영상, 미리듣기 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소야. 그녀가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음악과 앞으로 활동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PART1. 음악으로 위로를 전달하는 가수 소야

[GH엔터테인먼트 제공]
[GH엔터테인먼트 제공]

-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곡 ‘이별에 베인 사랑까지도’로 돌아온 가수 소야입니다.

- 처음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어릴 때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아 평소에 자주 듣고 접해왔어요. 그런데 우연히 초등학생 때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합창단에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음악과 가까워졌어요. 그 후로부터 꾸준히 음악을 공부했고 성인이 되어서도 음악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 가수로 진로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 가수 활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이 있었던 때는 언제인가요?

그동안 가수 활동을 하면서 정말 감격스럽고 보람찬 순간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특히 저의 음악을 듣고 위로받고 힘이 되었다는 말을 들을 때 가장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이번 신곡도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GH엔터테인먼트 제공]
[GH엔터테인먼트 제공]

- 이번 신곡 ‘이별에 베인 사랑까지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별에 힘들어하는 분들이 들으시면 가사를 보시고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이별에 베인 사랑까지도’는 행복했던 추억들이 희미해지고 그리워져 가는 여자의 마음이 잘 표현된 노래인데요. 저만의 무덤덤하면서도 쓸쓸한 감성의 보컬이 곡을 더욱 애절하게 표현했습니다.

- 오랜만에 앨범을 발표한 소감은 어떤가요?

이번 신곡 ‘이별에 베인 사랑까지도’는 감성적인 발라드 곡이에요. 작년에 댄스곡을 소화하면서 다음에는 발라드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곡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GH엔터테인먼트 제공]
[GH엔터테인먼트 제공]

- 공백기가 꽤 길었는데 어떻게 보냈나요?

오랜 기간 공백기로 인해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늘 아쉬웠어요. 부모님께서 다른 일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하셨지만 그래도 저는 가수라는 꿈을 포기하지 못하고 혼자서 연습실을 알아보고 꾸준히 노래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앞으로 팬들과 더 자주 무대를 통해 소통하고 싶어요.

- 대중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본인의 곡은 어떤 것인가요?

그동안 여러 곡들을 발매해왔고 들려드리고 싶은 곡들도 많은데요. ‘늘어진 우리의 연애’, ‘눈물아 슬픔아’, ‘Y-shirt’,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등은 저만의 감성과 스타일로 커버한 곡들이에요. 특히 이번 신곡 ‘이별에 베인 사랑까지도’는 이별 노래이기 때문에 요즘 같은 쌀쌀한 날씨에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 어떤 아티스트로 남고 싶나요?

그동안 팬들에게 저의 노래가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는 점이 저에게는 정말 감동이었어요. 앞으로도 사람들이 힘들 때나 슬플 때, 기쁠 때 항상 찾게 되는 음악을 하는 가수로 남고 싶어요. 앞으로 더 자주 찾아뵈면서 다양한 노래들 많이 들려드릴게요.

[GH엔터테인먼트 제공]
[GH엔터테인먼트 제공]

- 앞으로 어떤 음악을 하고 싶나요?

이번 신곡은 이별을 주제로 한 노래에요. 앞으로 더 많은 분들께서 저의 노래를 통해 힐링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10월부터는 전국 투어 공연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많은 호응과 관심 부탁드리고 색다른 무대들 많이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가수 소야의 신곡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소야는 다양한 무대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음악에 대한 식지 않는 그녀의 열정이 앞으로 어떤 활동들을 통해 표현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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