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국고지원 정상화 촉구, 32만 명 서명 外 [오늘의 주요뉴스]
건강보험 국고지원 정상화 촉구, 32만 명 서명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10.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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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건강보험 국고지원 정상화 촉구, 32만 명 서명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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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재정에 대한 국고지원 정상화를 촉구하는 국민 서명이 32만명을 넘어섰다. 의료민영화저지와 무상 의료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무상의료운동본부)와 민주노총 등은 11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건강보험 100만인 서명운동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건보재정 20% 국가책임 이행촉구 100만인 서명' 중간집계 결과, 지난 8월 7일 서명이 시작된 이후 이달 10일까지 32만 5천명이 참여했다.

13일 올림픽공원서 '2032 서울·평양 올림픽' 마라톤 개최

서울시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13일 오전 8시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마라톤 대회 '2019 올림픽데이런(RUN)'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림픽데이런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인증하는 국내 유일의 올림픽 관련 행사다. 마라톤은 5㎞와 10㎞ 두 코스로 치러진다. 참가자에게는 IOC 위원장 명의의 참가 확인서, 티셔츠, 오륜 모양 선글라스 등이 포함된 '올림픽데이런 키트'를 증정한다.

남자 핸드볼 대표팀, 15일 출국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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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8년 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해 15일 카타르 도하로 출국한다.강일구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는 17일부터 26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0년 도쿄 올림픽 남자 핸드볼 아시아 지역 예선 대회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는 8개 나라가 출전, 조별 리그를 벌인 뒤 각 조 상위 2개국이 4강에 진출해 우승팀을 정한다. 우리나라는 한국 시간으로 18일 밤 10시 이란과 조별 리그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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