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활동 전문 플랫폼 ‘덕업닷컴’ 오픈
취미활동 전문 플랫폼 ‘덕업닷컴’ 오픈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10.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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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선진국형 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취미서비스 플랫폼이 국내에서도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덕업닷컴’은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수준 높고 차별화된 취미생활을 지원하고 또한 자기계발이 가능한 여가활동을 즐기고 싶은 직장인들을 연결해주는 취미활동 플랫폼으로서 오프라인의 취미모임을 중심으로 VOD서비스와 여가관련 커머스 그리고 모임운영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11일 그랜드 오픈을 선언한 ‘덕업닷컴’의 서비스에서는 약 50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클럽장으로 참여해 모임을 이끄는 마스터로 참여하게 된다.

대표적인 마스터로는 농구국가대표 출신 코트위의 황태자 우지원, 시선을 뺏는 마네킹 몸매 필라테스의 여신 양정원, 축구의 백과사전 축구 해설전문가 박문성, 야구 해설자들도 존경하는 야구전문기자 민훈기, 영상언어의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가는 영화감독 봉만대등이 직장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막강한 지원 도우미로 그 역할을 담당한다.

최근 들어 30대 직장인들이 갖고 있는 사회적 변화와 경향을 대표하는 단어로 ‘워라벨’, ‘욜로’, ‘52시간’, ‘딩크족’, ‘샐러던트’, ‘N잡러’, ‘유연 근무제’ 등을 들 수 있는데,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고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개인활동에 대한 소비트랜드가 변화되며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가고 미래를 위한 취미 여가활동과 자기계발에 비용과 시간을 점점 더 소비하는 경향은 사회 전반적으로 퍼져있다.

‘덕업닷컴’은 단계별로 취미활동 플랫폼 서비스를 특징 있게 운영하게 되는데 우리나라 방송계의 대표적인 전문리포터 출신의 이경화 대표는 덕업닷컴은 토탈 취미 커뮤니티 서비스로 “직장인 모두에게 회사밖의 모든 여가활동은 덕업닷컴이 책임진다”는 각오 아래 본격적인 서비스 오픈에 기대를 걸고 있다.

또한 “두시간 정도의 시간에 이뤄지는 강사의 일방적인 주입식 진행이 아닌 직장인들의 참여가 전제되는 진행방식에 차별성이 있다.”면서 예를 들어 ‘광수생각’으로 유명한 만화가 박광수와의 만남은 약 4시간 가량 진행되며 직장인 스스로가 경험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발표하고 그 이야기들에서 만화적인 재미의 요소들을 서로 찾아가며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또한 덕업닷컵의 사외이사로 콘텐츠 서비스 운영의 대외협력을 지원하고 있는 조석남 교통대 초빙교수는 “일과후 직장인들의 취미활동과 여가선용을 통한 자기계발은 가장 적극적인 행복추구의 방법” 이라고 평가하며 특히 “개념적인 취미활동에서 실행하는 취미생활로의 변화”가 필요한 가장 적절한 시기에 서비스가 오픈 됐다고 그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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