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사랑 되새길 573돌 한글날...꿀 맛 같은 ‘수요일’ 휴일은 덤 [시선만평]
한글 사랑 되새길 573돌 한글날...꿀 맛 같은 ‘수요일’ 휴일은 덤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10.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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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최지민)

10월 9일인 오늘은 한글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되새기는 '한글날'이다. 

행정안전부는 573돌 한글날을 맞아 이날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에서 경축식을 연다.

이번 경축식은 반포 후 573년간 한글이 열어온 세상을 되짚는다는 의미로 '한글,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삼았다. 장소는 보다 많은 국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광화문광장으로 정했다.

한편 올해 한글날은 일주일의 딱 중간인 수요일이라 많은 근로자에게 휴식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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