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한 눈에! 이번 주(10.04.~10.10.) 축제 일정 ‘전라/경상/충청남북 및 강원/제주’ [인포그래픽]
축제를 한 눈에! 이번 주(10.04.~10.10.) 축제 일정 ‘전라/경상/충청남북 및 강원/제주’ [인포그래픽]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10.0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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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 디자인 이연선] 2019년 10월, 한 주간의 축제를 한 눈에 보자. 이번 주(10.04.~10.10.) 축제 일정을 정리해 보았다. 서울과 수도권, 인천을 제외한 지방의 축제 일정이다. 

먼저 부산 지역이다.

■ 부산금정거리예술축제 2019
부산광역시 금정구 / 2019.10.04. ~ 2019.10.06. 
부산의 젊은 활기와 실험적 거리예술을 통해 부산대학로만의 독특한 거리예술을 만들어가는 <부산금정거리예술축제>가 부산대학로 일원에서 펼쳐진다. 국내외 수준 높은 거리예술가들의 다양한 퍼포먼스와 부산의 예술가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이다. 공존과 일탈의 거리, 광대의 거리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 부산국제영화제 201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 2019.10.03. ~ 2019.10.12. 
<부산국제영화제>는 1996년 한국의 첫 국제영화제로 출범한 이래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영화제이자, 아시아 영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문화예술도시 부산의 국제적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세계 영화계에서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이며, 제작 및 배급 여건을 향상시키는 등 한국 영화 발전의 원동력으로 기능해 왔다. 

다음은 충청도 지역이다.

■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2019
충청북도 제천시 / 2019.10.02. ~ 2019.10.07.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는 엑스포 기간 중 한방바이오산업의 비즈니스 미팅 및 수출입 상담회, 천연물 학술 정책 포럼 등을 개최하여 국내외 선진 기술 및 상품, 지식 교류 활성화를 가져올 것이며 이는 제천한방바이오산업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시장에서 제천 한방바이오산업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은 경상도 지역이다.

■ 신라문화제 2019
경상북도 경주시 / 2019.10.03. ~ 2019.10.09. 
<신라문화제>는 신라 문화를 계승하여 천년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문화 창조에 기여하는 축제이다. 올해 47회를 맞이한 <신라문화제>는 ‘신라 화랑에게 풍류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당대의 풍류 가객이면서도 유불선의 도를 실천함으로써 정신적으로 신라를 통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화랑정신과 풍류도를 찾아 그들의 훈련장이었던 황성공원에서 새롭게 펼쳐내고자 한다.

다음은 전라도 지역이다.

■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차문화산업전 2019
전라남도 순천시 / 2019.10.04. ~ 2019.10.06.
우리 전통 차와 차 문화를 알리고, 차 산업의 활성화 및 세계적 교류를 통한 발전에 기여할 <국제 차 문화 산업전>이 사흘간 인간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자연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세계의 차인들의 설레이는 첫 만남’ 개막행사, 전시 체험 행사, 전통차 인성 교육 경연 대회인 ‘효사랑 다도예절인성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다음은 강원도 지역이다.

■ 춘천 애니타운 페스티벌 (CAF) 2019
강원도 춘천시 / 2019.10.05. ~ 2019.10.06. 
행사의 슬로건은 ‘같이 즐겨요, 애니메이션! 같이 놀아요, 토이로봇! 같이 가요, 애니타운!’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까지 따로 열리던 토이페스티벌과 애니타운페스티벌을 동시에 개최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마련된다. 개막식, 어린이 뮤지컬 ‘핑크퐁’, 최현우 마술공연, 애니송 콘서트, 토이 유투버 초청 이벤트, ‘라바’ 특별전, 베이블레이드 대회 등 축제 기간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하다.

마지막 제주도 지역이다.

■ 탐라문화제 201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 2019.10.09. ~ 2019.10.13.
<탐라문화제>는 지난 1962년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한 순수예술단체인 제주예총이 주최하여 '제주예술제'라는 이름으로 탄생되었다. 제주예술제는 1965년 4회 때부터 한라문화제로 이름을 바뀌면서 전통문화와 현대예술이 조화를 이룬 종합적인 향토문화축제로 전환되면서 더욱 다채로워져 제주를 대표하는 문화축전으로 그 위상을 한껏 드높였다. 이처럼 성장해 온 한라문화제는 2002년 제41회부터 <탐라문화제>로 개칭하고 문화축제로 성장했다.


야외 활동하기 좋은 10월의 이번 주도 다양한 주제의 많은 행사가 준비된 한 주이다. 축제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만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전국에 마련된 다양한 행사를 즐겨보기를 추천한다.

* 본 축제는 기상이변이나 그 외 상황 등의 이유로 취소나 연기가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방문 전 해당 축제 관리부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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