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평화시장 화재 피해 상인에 지원 대책 마련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시, 평화시장 화재 피해 상인에 지원 대책 마련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09.25 14: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시, 평화시장 화재 피해 상인에 지원 대책 마련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제일평화시장 화재로 피해를 본 상인들을 위해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화재 피해 상인에게는 중소기업육성자금 100억원을 활용해 상가당 2억원 한도 내에서 2%의 저금리 융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자금이 조기에 소진될 경우 수요에 따라 예비비 추가편성 등을 검토한다. 아울러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피해 상가에 긴급복구비 200만원을 지원한다. 피해 상인이 중구청에 신고하면 피해조사 및 현황 확인 후 긴급복구비를 제공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으로 진주 소싸움대회 취소

경남 진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하자 10월 4일부터 9일까지 열기로 했던 제126회 진주 전국전통민속소싸움대회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또 28일 예정했던 토요 상설 진주민속소싸움경기도 취소하기로 했다. 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17일 파주를 시작으로 추가 발생하자 양돈 농가 보호와 싸움소 육성을 위해 부득이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다저스, 내셔널리그 승률 1위 확정

[연합뉴스 제공]

류현진(32)의 소속 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승률 1위를 확정했다. 다저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101승 56패 승률 0.643을 기록해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 2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96승 62패 승률 0.608)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승률 1위를 차지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