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9월 24일 화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9월 24일 화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9.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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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9월 24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2018 전국 장애인학대 현황 보고서 결과 발표
: 장애인학대 신고건수는 3,658건이며, 이중 학대사례는 889건(24.3%)으로 나타났다. 피해장애인 장애유형은 지적장애인이 66%, 지체장애인 7.4% 순이다. 학대 가해자는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가 23.1%, 부모 12.9% 순이다. 장애인 학대 유형은 신체적 학대가 27.5%, 경제적 착취 24.5% 순이다. 학대 발생장소는 피해 장애인 거주지 35%, 장애인복지시설 27.5% 순이다. 주된 신고자는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22.9%, 신고의무자가 아닌 기관종사자 22.2% 순이다.

● 행정안전부
- 9월 재산세, 편리한 납부방법
: 먼저 위택스와 스마트 위택스(모바일 앱)를 이용하면,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를 언제 어디서나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그리고 본인 통장이나 카드를 소지하고 가까운 은행 CD/ATM 기기를 통해서도 재산세를 납부 할 수 있다. 또 종이고지서에 적혀있는 ARS 전화번호 또는 가상계좌를 이용해도 된다.

● 해양수산부
- 제8회 국제마리나 콘퍼런스 열린다
: 9월 26일(목)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제8회 국제마리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국제마리나 콘퍼런스는 유럽, 동아시아 등 세계 각지의 마리나 전문가들이 모여 선진기술과 관련 정보를 나누며 마리나산업의 국제 관계망을 구축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2012년부터 개최되어 왔다.

● 농림축산식품부
- 건강한 식생활과 바른 먹거리가 답이다
: 공공 및 민간 식생활교육 담당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및 바른 먹거리’ 교육 과정을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이번 건강한 식생활 및 바른 먹거리 교육 과정은 식생활교육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설계하였다. 특히, ‘텃밭 정원을 활용한 식생활 교육’을 확대/편성하여 식생활 교육 담당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 환경부
- 숲의 품에서 건강 되찾으세요…건강나누리 캠프 확대
: 아토피, 알레르기비염, 천식 등 환경성질환의 예방과 치유를 위한 '건강 나누리 캠프'를 내년부터 확대 운영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캠프는 총 33회(당일형 20회, 1박2일형 10회, 2박 3일형 3회) 운영할 예정이며(총 1,454명), 계룡산 국립공원사무소, 가야산생태탐방원 등은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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