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음식점 조개젓서도 'A형 간염 바이러스' 검출...유통 경로 파악 중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세종시 음식점 조개젓서도 'A형 간염 바이러스' 검출...유통 경로 파악 중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9.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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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세종시 음식점 조개젓서도 'A형 간염 바이러스' 검출...유통 경로 파악 중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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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 음식점에서 제공한 조개젓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20일 시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역학조사 결과 시내 일반음식점에서 손님에게 제공한 조개젓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를 확인했다. 시는 역학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A형 간염 환자 4명이 공통으로 이용한 음식점에서 조개젓 등 시료를 채취해 분석했다. 시는 이 음식점에서 제공·보관 중이던 조개젓을 전량 수거해 폐기하고, 조개젓 유통경로를 파악 중이다.

경찰 상주시장 사무실 등 압수수색...불법 정치자금 준 혐의

경찰이 지방선거 때 불법 자금을 주고받은 혐의로 경북 상주시장과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집,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등 본격 수사에 나섰다. 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일 오전 자유한국당 소속 황천모 상주시장실과 황 시장 집, 차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박영문 자유한국당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 집도 압수수색했다. 황 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 위원장에게 거액의 불법 선거자금을 건넨 혐의를 받는다.

신지후, 2억2천만원...한화 계약 마치고 22일 2020년 신인 입단식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20년에 입단하는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신경현 전 한화 배터리 코치의 아들인 1차 지명 투수 신지후(천안북일고)는 계약금 2억 2천만원을 받는다. 2차 1라운드에 뽑힌 투수 남지민(부산정보고)은 1억 6천만원에 사인했다. 한화는 22일 오후 1시 대전 중구 부사동 대전시 체육회관에서 신인 선수 입단식을 연다. 입단식은 박정규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의 환영사, 유니폼 착용 행사, 구단 임직원 상견례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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