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2019 법정의무교육...무겁고 딱딱하지 않은 연예인 강의로
휴넷, 2019 법정의무교육...무겁고 딱딱하지 않은 연예인 강의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9.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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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협회, 법인, 공공기관을 막론하고 고용인 5인 이상 사업장이라면 공통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것이 바로 법정의무교육이다. 국가에서 지정하는 법정의무교육은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노동자들의 기본 자질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2019 법정의무교육은 ▲성희롱예방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장애인인식개선교육 ▲퇴직연금제도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처럼 근로자라면 누구에게나 알아야할 유익한 정보들로 이뤄진 법정의무교육이지만, 업무 시간에 짬을 내 수강을 해야 하는 이들은 이론만큼 이해가 뒷받침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의 강의가 전문지식을 요하는 데다 정보 나열식 이론 수업은 수업의 이해도를 저하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에서는 딱딱한 이론식 교육이 아닌, 근로자들이 조금 더 쉽고 유연하게 법정의무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1년에 한 번 꼭 시행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인 만큼, 아직 이수하지 않은 기관 및 기업이라면 휴넷의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법정의무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휴넷은 자체 연구소를 개설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 유명 연예인을 통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법정의무교육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먼저 김태진과 함께하는 성희롱 예방교육 '직장인 퀴즈쇼'는 재미있는 퀴즈로 반드시 알아야 할 성희롱 예방 수칙을 습득할 수 있다. 퀴즈쇼의 형식을 빌리면서도 법정교육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충실하게 구성해 제시한다. 

또한 개그맨 김학도가 진행하는 개인정보보호 강좌의 경우 매년 똑같은 포맷, 똑같은 강의 방식이 아닌 다양한 코너들을 통해 정보를 전달한다. 재미뿐만 아니라 전문가 자문을 통해 교육의 핵심 내용만을 엄선해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은 다양한 웹툰 사례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인식을 바로 잡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개인과 조직의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인기를 얻고 있다. 

관계자는 "믿을 수 있는 기업인 휴넷은 모든 법정교육을 완비했으며 수업은 최신의 고품질 과정으로 진행된다"면서 "관련 프로그램은 밝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고 싶은 기업 내 임직원,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임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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