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9월 18일 수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9월 18일 수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9.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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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9월 18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11월부터 복부·흉부 MRI 검사비 부담 1/3로 줄어든다
: 이번 고시 개정안이 개정·발령되면 11월 1일부터는 암 질환 등 중증환자뿐만 아니라 복부/흉부 부위에 MRI 촬영이 필요한 질환이 있거나, 해당 질환이 의심되어 의사가 타 선행검사 이후 MRI를 통한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해부학적 구조 확인이 필요한 자궁 기형 환자, 심장 기능의 평가가 필요한 심부전 환자 등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 중소벤처기업부
- 전통시장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 9월 20일부터 내달 10월 20일까지 전통시장·상점가 370여 곳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가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문화공연, 특가판매, 체험행사, 공동이벤트, 팔도장터 관광열차 증편 운행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운영되며, 참여시장 상인주도로 특화상품, 주변 관광지 등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3일 이상 개최하여 가을축제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 이웃과 삶을 나누는 ‘함께하는 인생식탁’
: 전국 5개 권역에서 9월, 10월의 넷째 주 토요일에 인생나눔교실 ‘함께하는 인생식탁(이하 인생식탁)’ 행사를 개최한다. ‘인생식탁’은 예술위가 나눔, 소통, 배려 등 인문가치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인생나눔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다양하고 의미 있는 장소에서 공동식탁의 마당을 열고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나 삶의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자리이다.

● 산업통상자원부
-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 전남 순천에서 9월에 개최!
: 9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사흘간,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 일대에서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를 개최한다. 균형발전박람회는 2004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 박람회로서,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다.

● 외교부
- ‘2019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K-POP World Festival)’개최
: 지구촌 최대의 케이팝(K-POP) 축제 <2019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K-POP World Festival)>이 10월 11일 금요일 오후 7시 창원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80개국 110개의 재외공관과 문화원에서 예선을 치르고, 각국 1위 팀들에 대한 두 차례의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13개 국가가 최종 본선에 진출한다. 최종본선 경연대회의 사회는 이휘재, ITZY의 리아, 래퍼 딘딘이 맡고, 레드벨벳, 몬스터엑스, 모모랜드, 더보이즈,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ITZY 등이 초대 가수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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