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첫 발병...확실하고 튼튼한 방역활동 必 [시선만평]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첫 발병...확실하고 튼튼한 방역활동 必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09.17 17: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심재민 / 일러스트-최지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국내 처음 발병하자 정부가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 그리고 철저한 방역활동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했다.

'돼지 흑사병'으로 불리기도 하는 ASF는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지만, 돼지는 한번 감염되면 폐사하는 치명적인 병으로 아직 백신이나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았다. 때문에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 활동이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전국적인 확산이 우려되는 비상상황인 만큼 방역 망이 무너지지 않도록 튼튼하고 확실한 방역활동이 요구되는 바이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