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생산성 향상 국가 프로젝트' 참여 중소기업 주 4일제 운영 고려 外 [국제소식]
러시아, '생산성 향상 국가 프로젝트' 참여 중소기업 주 4일제 운영 고려 外 [국제소식]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9.1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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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연선] 2019년 9월 16일 월요일의 국제 이슈

▶러시아
러시아, '생산성 향상 국가 프로젝트' 참여 중소기업 주 4일제 시범 운영 고려 

16일(현지시간) 러시아 현지 일간 이즈베스티야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생산성 향상 국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에서 먼저 4일 근무제를 시험 운영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중국
중국 공산당, 당내 법규 제정 규범화 및 당내 법규 체계 개선 위한 조례 개정

16일 인민일보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가 당내 법규 제정 작업을 규범화하고, 당내 법규 수준을 높이며 당내 법규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조례를 개정했다.

▶미국
트럼프, 사우디 석유 시설 피격에 군사 공격 감행 준비 시사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의 주요 석유 시설과 유전이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은 것과 관련해 미국이 군사 공격을 감행할 준비가 돼 있음을 시사했다.

▶튀니지
튀니지 대선, 보수 성향 법학 교수 및 언론계 후보가 결선투표 진출 예상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15일(현지시간) 실시된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의 출구조사 결과 보수 성향 법학 교수 카이스 사이에드 후보와 언론계 거물 나빌 카루이 후보가 기성 정치권 후보들을 꺾고 결선투표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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