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장 브랜드 울산 라펠, 결혼예복 초대전 마련
맞춤정장 브랜드 울산 라펠, 결혼예복 초대전 마련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9.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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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복 전문 브랜드 라펠(점장 방효진)이 10월 말까지 지역의 예비신랑과 혼주를 위한 결혼예복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지역의 예비신랑과 혼주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결혼예복을 구매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10월 말까지 결혼예복 초대전을 마련했다고 한다.

<사진/방효진 라펠 점장>

업체 관계자는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예비부부와 혼주들에게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제공키로 했다."면서 "먼저, 상담고객들에게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고급 수제 드레스 퍼품과 룸 스프레이를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예복을 계약할 경우에는 최고급 맞춤셔츠 두 벌과 타이 두 개를 무료 증정하고 리허설 촬영 일에 턱시도 두 벌을 무료 대여해 준다. 또한 맞춤 정장화 구매 시에 원가의 혜택을 줄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양가 혼주복 구매 고객에게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방효진 점장은 “고객들이 경제적인 비용으로 고급 맞춤정장과 셔츠, 실크타이, 정장화까지 모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울산 라펠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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