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묘한 가족...둘러앉아 송편 빚으면서 볼 수 있는 좀비 코미디
영화 기묘한 가족...둘러앉아 송편 빚으면서 볼 수 있는 좀비 코미디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9.1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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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다양한 채널에서 방영하는 추석 특선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번 추석에는 가족이 모여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좀비 코미디극인 ‘기묘한 가족’이 방영된다.

[영화 '기묘한 가족' 스틸컷]
[영화 '기묘한 가족' 스틸컷]

기묘한 가족은 이민재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코미디와 스릴러 장르에서 빛을 발하는 배우 정재영과 김남길, 엄지원이 호흡을 맞췄다.

2019년 2월 개봉했으며 기자 평론가 평점은 5.71이고, 네티즌 평점은 5.98이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골에 '기묘한 가족'이 살고 있었다. 그리고 그 앞에 금쪽 같은 좀비가 나타났다. 망해버린 주유소의 트러블메이커 가장 '만덕(박인환)'은 우연히 만난 좀비를 집안에 들인다. 여타 좀비와 달리 반반한 외모, 말귀 알아듣는 ‘쫑비(정가람)’를 보며 저마다의 속셈으로 패밀리 비즈니스를 꿈꾸는 가족은 조용했던 동네를 혈기 왕성한? 마을로 뒤바꿔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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