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과 정권 순회 규탄' 릴레이 집회 열어 外 [국회소식]
자유한국당,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과 정권 순회 규탄' 릴레이 집회 열어 外 [국회소식]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9.1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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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연선] 2019년 9월 11일 수요일의 국내정세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과 정권 순회 규탄' 릴레이 집회 열어

자유한국당이 11일 수도권에서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과 정권 순회 규탄' 릴레이 집회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도 높게 규탄했다.

▶더불어민주당
민주당, 나경원 아들 서울대 의대 인턴 및 제1저자 논란 해명 요구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이 고교 재학 중 서울대 의대에서 인턴을 하고 국제학술회의 연구 포스터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려 논란이 된 것과 관련해 해명을 요구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국민 심판 받은 세력, 문재인 정권 단죄한다는 것 말 안돼"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이후 자유한국당 등 보수 진영에서 '문재인 정권 퇴진' 주장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이미 국민의 심판을 받은 세력이 문재인 정권을 단죄한다는 것도 말이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정의당
윤소하 "국회법 개정해 정당 해임건의안 제도 만들고 싶다"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가 11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라디오 인터뷰에서 "국회법을 개정해 정당 해임건의안 제도를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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