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9월 13일 금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9월 13일 금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9.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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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9월 13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추석 연휴 대비응급의료 및 혈액수급 현장 점검
: 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수원 소재)을 방문하여 추석 연휴를 대비한 응급진료 및 혈액수급계획을 점검하였다. 추석 연휴에 헌혈을 원하는 사람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스마트 헌혈’을 통해 운영 중인 헌혈의 집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행정안전부
- 전국세무행정시스템 통합 전담 조직 출범
: 정부와 지자체별로 분산된 지방세 납부서비스와 세무행정시스템 통합을 추진 중인 가운데 시스템 개발을 담당할 전담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추진단은 총괄기획과와 시스템개발과, 인프라구축과 등 3개과로 구성된다.

● 환경부
- 도로에 쓰레기 버리면 안되요…추석연휴 집중단속
: 올해 추석 연휴(9월 9일~18일) 기간 동안 명절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하고 도로변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환경부는 연휴 때 단속이 느슨한 틈을 타 주요 도로 주변이나 고속도로 졸음쉼터 및 휴게소, 여객터미널 등에서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 행위가 일어나고 있다고 보고 이들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각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 여성가족부
-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참여하세요
: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희망하는 지자체로부터 지정 신청서를 9월 27일(금)까지 접수받는다.‘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일자리, 돌봄 및 안전 정책을 우수하게 운영하는 기초 지자체를 의미한다. 2009년 익산시와 여수시를 시작으로 2018년 말 기준 총 87개의 지역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었다.

● 국방부
- 추석 연휴 기간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태세 유지
: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 지원태세를 유지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하여 헬기, 구급차, 소방차 등 700여 대의 구조 장비와 3,600여 명의 소방/의료·구조 지원 병력이 신속한 지원태세를 유지한다. 전국의 13개 군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를 지원하며, 도움이 필요한 국민은 시간에 관계없이 인근 군 병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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