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한 페스티벌 ‘XZ’ 10월 19일-20일 노들섬에서 첫 개최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한 페스티벌 ‘XZ’ 10월 19일-20일 노들섬에서 첫 개최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9.09.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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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Z’ 페스티벌(엑스지 페스티벌, 이하 ‘XZ)’이 서울 노들섬에서 10월 19일~20일까지 양일간 개최된다.

2019년을 이끄는 트렌드인 ‘뉴트로’(복고와 새로움의 조화)를 콘셉트로 펼쳐지는 ‘XZ’는 2019년 처음으로 개최되며, 요즘 젊은이들의 감각과 트렌드를 담은 ‘뉴트로’를 메인 컨셉트로 진행되는 페스티벌이다.

 

한강의 낭만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메인 무대 ‘Stage Live X(스테이지 라이브 X)’, 90년대 대표 음악을 리믹스로 즐기는 루프탑 파티 ‘Club Auto Reverse(클럽 오토리버스)’, F&B 콘텐츠와 더불어 레트로 게임을 비롯한 뉴트로 컨셉의 놀이를 다채롭게 선보이는 ‘Newtro arcade(뉴트로 아케이드)’와 ‘Youngster square(영스터스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요즘 젊은이들의 취향과 트렌드를 선보인다.

Stage Live X(스테이지 라이브 X)는 믹스&콜라보레이션을 컨셉으로, 방송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더 콜2’의 UV, 소유X노을X박재정, 윤민수x치타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뉴트로 트렌드 열풍 속에서 시티팝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김현철X죠지, 015B X Special Guest도 공연을 펼친다.

XZ의 티켓은 위메프를 통해 단독 판매되며 수량 한정 얼리버드 티켓이 판매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 및 추가 라인업 등은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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