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의 ‘똥강아지들’...연이은 ‘자녀 의혹’ 늪에 빠진 정계 [시선만평]
정치인들의 ‘똥강아지들’...연이은 ‘자녀 의혹’ 늪에 빠진 정계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09.1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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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심재민 / 일러스트-최지민)

조국 법무부 장관이 후보로 지명되었을 때 ‘딸’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큰 곤혹을 치렀고, 현재까지도 많은 집회가 열리는 등 논란이 뜨겁습니다. 그런데 조국 후보자 말고도 정치인들이 연이어 자녀와 관련한 의혹에 휩싸이면서 다양한 이슈를 낳고 있는데요.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장용준(19) 씨는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거짓진술을 했다가 큰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장씨는 최초 제삼자가 운전했다고 진술했다가 경찰 조사 끝에 시인한 것으로 9일 확인됐습니다.

또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 역시 아들의 논문과 관련해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끊임없이 빚어져 왔던 정치인들의 자녀 이슈. 과연 이번 사안들에 법과 여론은 어떤 평가를 내릴지 또 판도가 어떻게 변화할지, 이목이 집주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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