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조국 인사청문회 "의혹 검증 외에 후보자 능력도 확인해야" 外 [국회소식]
이인영, 조국 인사청문회 "의혹 검증 외에 후보자 능력도 확인해야" 外 [국회소식]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9.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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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연선] 2019년 9월 5일 목요일의 국내정세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조국 인사청문회 "의혹 검증 외에 후보자 능력도 확인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청문회가 청문회 본연의 정신에서 잘 치러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의혹 검증뿐만 아니라 후보자의 능력을 확인하는 노력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조국 부인 "동양대 총장에게 허위진술 압박...구속수사해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딸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 "조 후보자 부인 정경심 교수가 동양대 총장에게 허위진술을 압박한 사실마저 드러났다"라며 "정 교수를 당장 구속수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 조국 인사청문회 청문위원으로 '채이배'만 참석

바른미래당은 여야가 6일 열기로 합의한 조국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의 청문위원 오신환 원내대표와 채이배 의원 중 채이배 의원만 인사청문회에 참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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