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울산 석유공사서 폭발 사고...7명 부상
[10년 전 오늘] 울산 석유공사서 폭발 사고...7명 부상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9.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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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9월 3일에는 3시 53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석유비축기지 건설 현장의 석유 배관에서 가스 배관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인부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사고는 새로 짓고 있는 저장고로 가는 배관 연결 작업 중 배관 안에 남아있던 가스가 폭발하며 일어났습니다. 사고가 나자 소방차와 구급 차량 등 10여 대가 긴급 진화에 나섰고 다행히 배관 내에 저장된 석유가 없어 15분 만에 진화되는 등 대형화재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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