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8월 30일 금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8월 30일 금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8.3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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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8월 30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심뇌혈관질환 예방은 “자기혈관 숫자알기” 부터
: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월1일~9월7일)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이지만 “자기혈관 숫자 알기”와 “9대 생활수칙” 실천으로 예방·관리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중증 질환으로 발전하기 전에 30-40대부터 경각심과 관심을 갖자는 홍보활동을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행정안전부
- 초가을 9월에는 야외활동에 주의
: 9월에 중점 관리할 재난안전사고 유형을 선정하고 피해예방을 위해 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9월 중점 관리 재난안전사고 유형은 농기계, 등산, 자전거, 호우, 태풍 등이다. 특히 농촌 고령화로 인한 노령층의 사고 발생 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해양수산부
- 수산직불금 지급체계 대폭 개선
: 수산직불금 지급업무를 완전전산화하여 시스템내에서 수급자 선정, 적격여부, 직불금 지급 확인 등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민원인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자체 업무담당자들의 자료 확인 시 번거로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수산직불제 사업추진체계를 개선하고 지자체의 사전확인 및 교차점검을 강화하여 부정수급자를 사전에 배제하고 업무의 효율성도 제고한다.

● 국토교통부
- 우리 동네에 지역 맞춤형 일자리가 만들어 집니다
: 도시 새뜰마을사업 지역 내 저소득층/노년층 등 취약계층에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재단, 공공기관이 힘을 모은다. 새뜰마을사업은 달동네 등 도시 내 주거환경이 극히 열악한 지역에 대해 생활 인프라, 집수리, 돌봄·일자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98곳 추진 중이다.

● 환경부
- 종이영수증 없애기, 대형유통업계도 함께 해요
: 정부는 유통업체가 '종이영수증 줄이기' 실천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술적, 행정적으로 지원한다. 유통업체는 카드결제 시 관행적으로 자동 발급되던 종이영수증을 필요한 고객에게만 선택 발행할 수 있도록 카드 단말기를 개선한다. 아울러, 모바일 앱으로 영수증 발급 등 종이영수증을 대체하기 위한 영수증 발급 시스템 개선도 추진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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