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지소미아 파기, 독도 누구와 지키나"...누리꾼 "독도 노리는 일본과?" 비판 [시선만평]
김문수 "지소미아 파기, 독도 누구와 지키나"...누리꾼 "독도 노리는 일본과?" 비판 [시선만평]
  • 보도본부 | 김미양 pro
  • 승인 2019.08.2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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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심재민 / 일러스트-김미양)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이른바 ‘지소미아’ 종료 결정과 관련해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이제 독도는 누구와 협력해 어떻게 지켜야 하냐”고 말했습니다. 김 전 지사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놀랍게도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을 파기하기로 전격 결정했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김 전 지사의 이러한 발언에 대해 sonks**** “어이없네~~ 독도는 우리땅인데 우리가 지켜야지 일본과 공동의 땅인가?? 일본과 함께 지키게”, 기* “지금까지 독도를 일본이 도와줘서 지켰냐???”, 구구** “독도를 노리는 게 어딘데? 일본이랑 군사정보교류안한다고 러시아가 독도달라고하겠냐?”, BLUE**** “그럼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하는 일본하고 정보 공유하면서 지켜야 되니?” 등 누리꾼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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