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통영시문학상' 4개 부문 시상식 개최 外 [오늘의 주요뉴스]
'2019 통영시문학상' 4개 부문 시상식 개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08.2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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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2019 통영시문학상' 4개 부문 시상식 개최

[사진/
[사진/통영시 제공]

김지하·류인서·박명숙 시인과 김유진 소설가가 '2019 통영시문학상' 4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통영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전국에서 출간된 모든 문학작품을 대상으로 예심과 본심 등을 거쳐 통영시문학상 4개 부문(청마, 김춘수, 김상옥, 김용익)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청마문학상 수상자는 시집 '흰 그늘'의 김지하 시인, 김춘수 시문학상은 작품집 '놀이터'의 류인서 시인이 각각 선정됐다.

생태계교란 외래어종 7t 수매

충북 옥천군은 22일 대청호 연안 어민을 대상으로 외래어종 수매에 나서 7t을 사들였다고 밝혔다. 수매가격은 1㎏에 3천200원이다. 올해 1월 수매량을 포함하면 13t에 달한다. 군은 오는 10월께 1차례 더 수매할 계획이다. 옥천군은 2009년부터 외래어종을 사들이고 있다. 외래어종을 퇴치해 고유 어종이 풍부한 내수면을 만들자는 취지에서다.

서산서, '2019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 사격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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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산시 제공]

'2019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 사격대회'가 오는 25∼30일 충남 서산시 종합사격장에서 열린다. 22일 서산시에 따르면 대한사격연맹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공기소총 및 공기권총 각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치러진다.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 사격대회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3개국 15∼18세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한국에서는 2016년 인천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서산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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