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위에 일국양제 약속 지키라는 미국 [시선만평]
홍콩 시위에 일국양제 약속 지키라는 미국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8.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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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 / 일러스트-이연선)

미국이 중국에 홍콩의 홍콩의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와 관련 ‘일국양제’(1국가 2제도) 약속 준수와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0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CNBC에 출연해 중국 정부가 폭력으로 홍콩시위대를 탄압한다면 무역협의가 성사될 가능성이 낮아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역시 지난 18일 중국에 제2의 천안문광장처럼 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가 끝난다면 무역 협상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언급했죠.

미국의 중국에 대한 압박, 과연 중국은 이에 어떻게 대처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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