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블리딩 스틸', 성룡의 리얼액션...‘살아있는 게 신기할 정도’
영화 '블리딩 스틸', 성룡의 리얼액션...‘살아있는 게 신기할 정도’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8.1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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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리딩 스틸'이 19일 오후 8시 20분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

<러시아워>, <폴리스스토리>부터 <쿵푸팬더>, <레고 닌자고 무비> 애니메이션 내레이션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영화에 대한 여전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액션 거장 성룡이 지난 2018년 상반기,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로 다시 돌아왔다.

영화 '블리딩 스틸' 스틸컷
영화 '블리딩 스틸' 스틸컷

'블리딩 스틸'은 호주에서 제작된 중국 영화 중 최대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으로 메이저 스튜디오 Universal Pictures, 중국 최대 주요 포털사이트 Youku 그리고 현재 중국의 CGV라고 할 수 있는 Wanda Media까지 영화의 여러 부문에 다국적 대형 자본 그리고 다국적 제작진과 출연진이 참여했다.

성룡은 영화 초반부터 ‘이게 엔딩인가?’ 싶을 정도로 엄청난 혈투를 벌인다. 그 부상 정도가 ‘살아있는 게 신기할 정도’인데, 성룡은 이런 혈투 속에서 계속해서 살아남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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